GS칼텍스 `유출 고객정보, 98% 일치`
2008/09/06 00:40또한 "고객의 입장에서, 고객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다양한 대응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"라고 덧붙였다.
아울러 GS칼텍스의 한 관계자는 "고객정보 유출의 원인에 대해서는 수사가 끝나면 밝혀질 것이다"며 "있는 그대로 알릴 것이며 소비자 입장에서 피해자가 최소활 될 것이다"고 밝혔다.
한편 GS칼텍스 김현철 IT기획팀장은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현재 보안 규정과 관련해 "현재까지 GS칼텍스는 회사 내부에서 작성한 문서를 노트북으로 담아 회사 밖으로 가지고 나갈 수 있으며, USB 등의 이동식 매체로도 가지고 나갈 수도 있다"고 답해 내부인에 의한 의도적인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았다.